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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윤봉길(선인역사문화총서 1)나의 친구 윤봉길』 -김광 저, 이민원ㆍ양수지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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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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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의 친구 윤봉길(선인역사문화총서 1)
나의 친구 윤봉길(선인역사문화총서 1)
저자
김광 ,  이동언  | 역자          이민원
출판
선인  |  2017.4.27.
페이지수
337 | 사이즈    171*225mm
판매가
서적 19,800원   

책소개

『나의 친구 윤봉길』은 1932년 윤 의사의 거사 다음 해인 1933년, 상해에서 중국어로 발간된 『윤봉길전』을 번역하고 일반 독자를 위해 주석을 추가한 책이다. 저자 김광은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정훈처에서 활동한 고영희(高永喜)란 분으로 짐작되며, 그는 윤봉길 의사를 매우 잘 아는 벗으로서 윤 의사가 상해에서 의거를 행하기 전 1년여 동안 침식을 같이 하며 사소한 일부터 가슴속 깊은 생각까지 터놓고 이야기하였다고 말한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저자

 

저자 : 김광
저자 김 광(金光, 1909~1944)은
황해도 해주 출신, 본명은 고영희(高永喜)로 전함.
중국 성도사범학교 졸업,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부에서 활동
한국광복군총사령부 정훈처 선전과장. 『광복』 편집주임 및 주필, 1944년 중국 북경에서 작고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저자 : 이동언 (기획)
기획자 이동언(李東彦)은
선인역사문화연구소장
전 독립기념관 책임연구위원, 건국대 대학원
한국독립운동사 전공으로 만주ㆍ노령지역 독립운동, 대종교 독립운동 등에 관한 역사와 인물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저서로 『독립운동 자금의 젖줄 안희제』, 『내가 몰랐던 독립운동가 12인』 등이 있다.

역자 : 이민원
역자 이민원(李玟源)
동아역사연구소장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문학박사), 전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연구위원, 원광대 초빙교수
한국근현대사 전공으로 근현대의 국제관계와 대한제국,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한민국 등에 관련된 역사와 인물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의 황제』, 『명성황후시해와 아관파천』, 『조완구-대종교와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한민국의 태동』 등이, 역서로 『윤치호일기』2, 3(국사편찬위원회) 등이 있다.

역자 : 양수지
역자 양수지(楊秀芝)
홍익대학교 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문학박사)
조선과 동아시아 관계에 관심을 갖고 조선과 유구 왕국의 교류를 연구해 왔다. 「조선과 유구관계 연구」(박사학위논문) 외 다수의 공저와 논문, 중역서로 『조선초기 양반연구』(이성무 저), 『근대한중 관계사 연구』(송병기 저) 등이 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목차

화보
역자가 드리는 글
나의 친구 윤봉길

ㆍ서문
ㆍ저자의 서문
ㆍ일본의 한국침략사 개요
ㆍ일본 제국주의 통치하의 한국
ㆍ한국혁명의 연혁
ㆍ윤봉길의사의 탄생과 시대 환경
ㆍ위기에 처한 고향
ㆍ윤의사의 뛰어난 재능
ㆍ학교생활 1년의 단편들
ㆍ한학자 이광운 선생의 가르침
ㆍ국치기념일 강연의 단편
ㆍ5시간 수면과 윤의사의 면학
ㆍ이광운 선생의 별세와 교사 세 사람의 추방
ㆍ한국 농촌 경제의 몰락과 참상
ㆍ농민조합의 초보인 「농민회」의 조직
ㆍ윤의사가 월진회(月進會) 조직을 발의하다
ㆍ월진회의 종지(宗旨)
ㆍ야학교(夜學校)의 성의
ㆍ학생을 일깨우는 윤의사의 강연
ㆍ교육에 대한 윤의사의 정성
ㆍ윤의사의 역사 교육 방법
ㆍ광주학생의거와 30만 학생의 외침
ㆍ광주학생의거에 대한 윤의사의 강연
ㆍ윤의사의 구속과 학교 떠남
ㆍ송별회
ㆍ윤의사의 송별회 이별사 한편
ㆍ학생의 답사
ㆍ윤의사 고향을 떠나다
ㆍ청도의 생활
ㆍ상해에 도착하여 독립당 애국단 수령 김구를 만나다
ㆍ상해의 생활과 미국으로 갈 준비
ㆍ모자공장의 ‘친목회’ 조직
ㆍ윤의사의 해고와 동료 직공들의 파업
ㆍ미국에 갈 계획 단념과 홍구공원 폭탄투척 계획
ㆍ윤의사의 유언
ㆍ윤의사의 마지막 외침
ㆍ왜적 일본 각 장령의 마지막 운명
ㆍ윤의사의 처형
ㆍ「우체국에서 보낸 한 통의 영문 편지」
ㆍ홍구 의거 후 외국인 여론

원문 영인
윤봉길의사 연보
윤봉길 연구논저목록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출판사서평

[책 소개]
1932년 윤 의사의 거사 다음 해인 1933년, 상해에서 중국어로 발간된 『윤봉길전』을 번역하고 일반 독자를 위해 주석을 추가한 책. 당시 일본이 침략하여 수십 만 중국인을 살해한 직후였던 상해의 살벌한 분위기에서 한국인들은 신변 안전은 물론, 시간, 자금, 인력 모든 면에서 어려움이 따랐다. 그런 열악한 여건에서 발간된 윤봉길전은 현재까지 나온 전기 중 가장 많은 분량으로, 윤봉길 의사가 한때 미국 유학을 계획했다는 사실 등 다른 전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내용이 곳곳에 실려 있으며 윤봉길 의거 무렵의 유럽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관계를 널리 조망하고 있어 저자의 국제관계 안목 또한 드러내고 있다. 또한 윤봉길 의사의 내면의식과 인물, 그리고 윤 의사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 스승(이광운)의 가르침에도 많은 비중을 두었다.

[출판사 서평]
저자 김광은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정훈처에서 활동한 고영희(高永喜)란 분으로 짐작되며, 그는 윤봉길 의사를 매우 잘 아는 벗으로서 윤 의사가 상해에서 의거를 행하기 전 1년여 동안 침식을 같이 하며 사소한 일부터 가슴속 깊은 생각까지 터놓고 이야기하였다고 말한다. 이 전기를 통해 훌륭한 스승이 학생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지, 그리고 열렬한 청년학도이자 농촌계몽운동가, 교사, 시인, 애국자였던 윤봉길 의사의 진짜 모습이 어떠한 것인지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덧붙여, 전기가 처음 상해에서 간행될 때 표제는 광서대학 총장으로서 한국의 독립운동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여준 중국의 저명한 학자이자 중국의 사상가들과 깊은 교유가 있던 인물인 마군무(馬君武)가 써 주었다고 한다.


나의 친구 윤봉길』 -김광 저, 이민원ㆍ양수지 역주-
윤봉길 전기 발간!!!


윤봉길 의사 상해 홍구공원 의거 85주년을 맞이하여 동아역사연구소(소장 이민원)와 선인역사문화연구소(소장 이동언)가 공동으로 윤봉길 의사의 전기 『나의 친구 윤봉길』을 발간하였습니다.
1932년 4월 29일 상해 홍구공원(현재 노신공원)에서 윤봉길 의사는 상해사변 당시 중국인들에게 흉포한 만행을 저지른 일본 제국의 요인들을 폭살하여, 2천만 한국인의 정신을 널리 알렸습니다. 중국과 서구 각국 사람들은 한국인의 애국 혼이 생생히 살아있으며, 한국의 독립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못했음을 새삼 깨달았고, 중화민국의 장개석 주석은 ‘4억 중국인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한국의 한 청년이 해냈다’고 찬양하고, 이후 한국의 독립운동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존폐의 위기에 처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45년까지 꾸준히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제국과 현재의 대한민국을 이어주는 한국 역사의 중요한 연결고리로 평가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꾸준히 이끌어간 이들이 김구, 이시영, 조완구 등 임정의 요인들이라면, 임정을 존폐의 위기에서 결정적으로 되살려준 인물이 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위의 내용은 e고려신문 편집인이 다음 책소개 검색에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광복과 통일을 이루어 나가며 인류사의 진일보를 이끄는 문화 조성을 위해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관심을 갖고 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옮겨온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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