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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연천신문 전쟁문학세미나 특별취재6.25전쟁 70주년 제15회 전쟁문학세미나
동두천연천신문 대표기자 백호현  |  동두천연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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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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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제15회 전쟁문학세미나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6.21


 
20일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박물관에서
6.25전쟁 70주년 제15회 전쟁문학세미나1,2부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6.25전쟁 70주년 제15회 전쟁문학세미나 1,2부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두천문인협회(지회장 최상경)임원들은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을 찾아 위령탑을 방문, 묵념을 올렸다.
동두천문인협회(지회장 최상경)임원들은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을 찾아 위령탑을 방문, 묵념을 올렸다.
김동근 거제문인협회 부회장이 동두천문인협회 임원들을 맞이하며 세미나및 행사일정을 설명하고있다.
김동근 거제문인협회 부회장이 동두천문인협회 임원들을 맞이하며 세미나및 행사일정을 설명하고있다.
전쟁문학세미나를 마치고 변광용시장,서일준 국회의원,전기풍 시의원(행정복지위원장),문인협회지회장및 회원들이 기념촬영을하고있다.
전쟁문학세미나를 마치고 변광용 시장,서일준 국회의원,전기풍 시의원(행정복지위원장),문인협회지회장및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복근 문학박사,이달균경남문인협회장,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원순련 거제문인협회 이사등이 나와 전쟁문학 세미나를 하고있다.
김복근 문학박사,이달균경남문인협회장,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원순련 거제문인협회 이사등이 전쟁문학 세미나를 하고있다.(김복근 문학박사의 "평화문학 거제를 논의란." 주제로 발제를 하고있다.)
거제문인협회 유명자,이덕자,김수정 시인이 시낭송을 하고 있다.
김정자 동두천문인협회 전 회장이 시 낭송을하고있다.
김정자 동두천문인협회 전 회장이 시 낭송을하고있다.
서일준 국회의원이 시 낭송을하고있다.(박목월의 시 나그네)
서일준 국회의원이 시 낭송을하고있다.(박목월의 시 나그네)
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 서일준 국회의원(사진 왼쪽부터)
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 서일준 국회의원(사진 왼쪽부터)
팝페라 휴(HUE) 공연
K-4악단연주 공연
영등오광대 공연
 
 
 
변광용 거제시장, 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김정희 거제문인협회장(사진 왼쪽부터)
동두천문인협회 회원들이 위령탑에서
동두천문인협회 회원들이 위령탑에서
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이 인사말을하고있다.
전쟁문학세미나를 마치고 서일준 국회의원이 기념촬영을하고있다.
전쟁문학세미나를 마치고 서일준 국회의원이 기념촬영을하고있다.

[거제시 =백호현 대표기자][단독] 20일 오후1시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변광용 거제시장,서일준 국회의원,전기풍 시의원(행정복지위원장),원동주 거제문화원장,김복근 문학박사,원순련 미래융합평생교육연구소 대표,이행규 거재해양관광공사 진흥자문위원장,이금숙 ㈜세계항공 월드투어 대표,정애순 거제예술문화단체 연합회장,백호현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장호순,고문이미라 고문,김정자 동두천문인협회 전 동두천지부장, 김정희 사무국장,전청희 편집장,정칠임 거제신문 기자,문인협회회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0주년 제15회 전쟁문학세미나(거제문인협회장 김정희,동두천문인협회장 최상경)가 열렸다.

이날 전쟁문학세미나는 제1부행사로 개회선언,국민의례,내빈소개,거재문인협회장 인사말,동두천문인협회장 인사말,내빈축사로 이어졌으며 학술세미나는 이달균 경남문인협회장의 사회로 김복근 문학박사가 발제를,최상경 동두천문인협회장이 토론자로 나섰으며 원순련 거제문인협회 이사가 질의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거제포로수용소 유엔 분수광장 특설무대에서는 김정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2부에서는 시 낭송으로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거제문인협회 유명자,이덕자,김수정 시인이 동두천문인협회 김정자 전 회장의 자직시 보라!떠오르는 해가 눈부시지 않는가.”를 직접 시낭송을 했으며,이어 팜페라 공연,K-4악단연주,영등오광대 공연이 펼쳐졌으며 끝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다 함께 부르며 2부행사를 마쳤다.

김정자 사무국장은 행사에 참석해 준 서일준 국회의원(미래통합당)에게 시 낭송을 부탁해 거부반응 없이 박목월의 시 "나그네."를 즉흥시로 읊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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