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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경기도 관문의 서울시 도봉차량기지를강원도 고성군으로 이전해 평화와 번영의 태평양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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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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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문에 있는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고성군으로 이전하여 평화와 번영의 태평양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통합 게시판

광릉숲(매초성사람) | 등급변경 | 조회 7 |추천 0 | 2010.05.31. 22:46 http://cafe.daum.net/k255/ze8/554 

경기도 관문에 있는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고성군으로 이전하여 평화와 번영의 태평양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닫힌 점포의 문을 열고,

포천고등법원과 포천고등검찰청 그리고 포천세무서를 신설하는 것입니다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멈춘 공장을 돌아가게 하고, 닫힌 점포의 문을 열도록 하는 것입니다.  

 

  멈춘 공장을 가동시키고, 빈 공장에 설비를 투자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닫힌 점포의 문을 열게 하는 것입니다.

 

   잡초로 무성한 벌판의 농지에 씨를 뿌리고, 민둥산에 사과나무와 감나무 등을 심고 푸르게 가꾸며 행복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고 뉴라이트운동이어야 합니다.

 

  지금 국회와 정부가 해야 할 진정한 개혁은 포천시와 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북동부지역의 토지중 일정한 규모(예를 들어 2000제곱미터 미만)는 정부의 허가 없이 거래되도록 법을 바꾸는 것입니다.

 

  해외자본 유치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국내의 토종자본이 마음껏 흘러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국내 자본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자본과 토지의 호환성과 교환성을 높이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며 국가 경쟁력의 확보입니다.

 

  해외기업에게 세금을 면제해 주는 정책을 펼칠 때가 아니라 국내기업의 환경의 진입로 개선과 공단의 주변환경 개선 등을 통해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기업 유치를 도모할 때가 아니라  지역내 신재생 에너지 개척 기업을 육성지원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때입니다.

 

  국내자본의 해외투자를 막고, 국내 투자를 활성화시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 되어야 합니다.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현재의 일자리가 유지되고 업그레이드 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입니다.

 

  경제위기 시대의 국민과 함께 하는 글쟁이는 서정시나 쓰고 경수필이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역사 발전의 에너지를 만들고 동력을 불어넣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땀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흘리는 사람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참여하는 것입니다.

 

  광릉숲과 우리나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의 소비를 증진시켜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를 도모하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그 첫걸음은 국립수목원의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법정 공휴일의 자율개방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자연시간에 나무는 사람과 동물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마신 뒤 산소를 배출한 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나무도 살고, 사람도 사는 길은 국립수목원의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법정공휴일 자율개방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서울시장 집무실이 있는 곳의 지하로 옮겨 가도록 하거나 그것이 어렵다고 하면 서울시장이 강원도지사와 철원군수 그리고 고성군수에게 간절하게 부탁해서 철원군과 화천군을 경유해서 고성군에 둘 수 있도록 하는 시민운동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

 

   특이 중국과 러시아의 나진항을 통한 태평양 진출에 대비해서 중국과 러시아의 자원을 독도에서 거래될 수 있는 '독도유 거래소'를 건설해 두바이 보다도 자원 중개를 목적으로 찾는 비지니스의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강원도 고성항과 속초항 그리고 울릉도는  평화와 번영의 태평양 시대를 희망하는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등의 선박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하면 좋을 것입니다.

 

   최근의 천안함 사태로 이어진 긴장과 갈등은 김일성과 핵경쟁을 한 박정희 전대통령의 잘못된 핵안보 국가전략이 초래한 결과가 아닐까요? 

 

  만일 이명박 대통령님의 비핵개방 2000과 해군력 증강이 그 당시에 추진되었다면 천안함 사태는 겪지 않고 독일과 같은 평화통일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경기도의 공무원과 경기도 의정부시민은 포천시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안되는 땅에 도봉차량기지가 의정부 관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철원군을 경유해서 고성군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자원재생공사와 열병합 발전소를 설치해 의정부 시민들과 경기북동부 주민들에게 가장 저렴한 전기와 에너지를 공급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경기도민으로서 도봉차량기지가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것이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래서 서울시 종로구와 중구를 제외한 지역을 경기도로 환원시킨 뒤 경기우도를 설치하는 시민운동을 벌여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총체적으로 어렵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예산절약과 국민저축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과거 재정 집행자의 안일한 태도가 국가 재정을 더욱 어렵게 하고, 생산성과 효율을 떨어뜨려 국가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왔다는 것을 온 국민이 인식해서 국회에 기획재정부가 예산절약에 힘쓰는지 수시로 국정감사를 하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 예산을 투여할 때 가장 고려해야할 것은 국가브랜드의 상승효과와 미래가치를 위한 사회간접시설 확충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과거정부는 정치적인 고려와 정책적 아마추어리즘으로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집행을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우리 시대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우리시대의 마홀馬忽 정책(광개토태왕의 통일정책)인 금강산으로 가는 문화관광철도의 건설과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목민운하 정책뿐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부들농장 2007년 풍경 '다음까페 대한민국곰공예' 작품)

 

  금강산 철도는 통일을 준비해 언젠가는 건설해야 하는 필요사업입니다.  즉,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단순히 경제활성화만을 위한 정책과 달리 언젠가는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절대사업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부는 수요와 경제적 가치에 비해 예산이 너무 들어간다고 여론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역-청량리-구리-퇴계원-진접-광능내-내촌베어스타운역 철도건설과 서울역-성북-창동-장암-민락동-무림리-국립수목원-고모루성-가산-내촌베어스타운역-화현-일동온천타운-이동-산정호수-한탄강-철원-금강산 관광철도노선-강원도 고성군으로 하여 관광문화철도개념으로 건설하면 충분히 수요와 경제적 가치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보이집니다.  

 

  이러한 뜻에서 경기도 관문의 서울시의 도봉차량기지를 강원도 고성군으로 옮겨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와 함께 평화와 번영의 태평양 시대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의정부시에 추진하고 있는 경전철과 남양주시 도농역과 새로 추진해야 할 포천시 가산 철도 정비창 역 그리고 양주시 덕정역과 고양시 화정역으로 순환하는 경기동북부 광역철도화 사업을 병행하면 총체적인 교통 체증 문제를 해소하고 서울권의 전반적인 주택과 공단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은 막아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환경교육과 생태교육장의 기능을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나라와 겨레 그리고 인류의 장래를 생각하는 뜻있는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대한민국의 경제도 살고, 대한민국의 자연환경도 보전하여 세계 인류사의 번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의정부지방검철청과 의정부지방법원은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그리고 양주시로 통하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는 바이오에너지산업연구단지와 신재생벤처산업단지를 조성해 미국의 실리콘벨리 보다 더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강원권의 법률 서비스 강화를 위해 포천고등법원과 포천고등검찰청 신설도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동북부권역의 기업 유치를 위해 포천세무서를 신속하게 신설해야 할 것입니다.

 

  국립수목원의 자율개방과 도봉차량기지의 강원도 고성군 이전 그리고 금강산 문화관광철도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인류사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 가는 희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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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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