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고려신문
오피니언기자수첩
아름답고 좋은 꿈을 함께 꿉시다!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고 행복할 권리가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김창호 대표기자  |  helpzip@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발행인 김창호

아름답고 좋은 꿈을 함께 꿉시다!


자신이 스스로 뜻한 바를
제대로 이루어 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돈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의지가 없고 지혜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희망이란 것도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지만
희망을 찾다보면, 희망은 넘쳐납니다.

세계 금융위기 후, 조금은 주춤하고 있지만
두바이는 사막에서 꿈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두바이의 신화는 빌려온 돈과
외국인 투자로 이루어 진 것이라고 합니다.

그 두바이와
유네스코 생물권공원 광릉숲 또는
DMZ 한탄강이 있는 철원, 연천, 포천과 비교해
어느 곳이 투자 수익성이 더 높을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요?

없다면 지금 상상해 보십시오.

이 글을 읽고 있는 님이 국토해양부 장관이라면
우리나라와 지형도 전혀 다른
두바이 등에서 성공 전략을 찾으시겠습니까?

우리 대한 겨레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녔던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신성 황제 고려 태조의 송악…….

님께서도 잘 알고 있는 광개토태왕 비문에서
주몽태왕이 고구려를 건국했다는 비류곡(沸流谷, 지금의 압록강 중류 지역)
홀본서성(忽本西城)에서 찾으시겠습니까?

위대하고 창조적이었던 “ 청해진, 송악, 홀본 ”을
다시 한 번, 차분하게 생각해 보고 상상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나라 대한겨레가 겪고 있는 총체적인 위기가
단지 국제적인 여건 뿐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내편, 네편의 편 가름이 아닌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우리 대한겨레의 꿈을
이어 가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국민 스스로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열심히 마를 캐며 어머니를 봉양하던 농부 온달,
고구려 시대 최고의 농부로 재상이 된 을파소를
조의선인의 인사제도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우리 주변의 인재를 발굴하고,
이웃에게 추천하고 소개하면 어떨까요?

이러한 조의선인 인사제도를 차용해 만든
징기스칸 몽골군대의 십호제,

누르하치 만주기병의 팔기제에 대해
한번만 생각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그것만이 우리 대한겨레가 살길이며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족의 통일과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길이 아닐까요?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은 이상일지 모르지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우리 개개인의 생각을 모아 실천하면
현실이 되지 않을까요?

이러한 뜻에서 우리 모두가 단군 국조님의 홍익의 이상으로
꿈을 함께 공유하면 어떨까요?

우리 스스로 함께 하는 의롭고 좋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아름답고 좋은 꿈을 함께 꿉시다.

< 저작권자 © e고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창호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556-14  |  대표전화 : 010-3377-8240  |  인터넷 등록번호 경기아50310
사업자명 : KCH경영컨설팅그룹  |  사업자번호 : 127-14-89608
발행인 김창호  |  편집인 김창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창호  |  제보 및 광고문의 010-3377-8240  |  등록년월일 2011. 11. 28
Copyright 2011 e고려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