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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갖기로 일자리가 경쟁력인 시대 열어야귀농형 생활주택 공급 등으로 루즈벨트보다 확실한 경제위기 타파 모델 마련해야
김창호 기자  |  helpzi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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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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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김창호

지금 우리나라를 비롯한 온 세상의 경제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위축 될 필요는 없습니다.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까페 등이 벌이는 귀농형 생활주택 공급운동으로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쟁력인 시대를 열면 오늘의 경제위기를 타파하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것이기에 말입니다.

재정지출과 소비도 잘하면 투자입니다.  대공황을 겪은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테네시강 개발과 같은 대규모 공공사업 등의 뉴딜정책을 통해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경기를 부양하는 적극적인 정부 개입 정책으로 위기의 미국을 세계 초일류국가로 등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는 국가지도자나 정치인들에게 무엇인가 기대할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방향을 찾아 미래를 설계하고 개척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밖에 부동산을 취득하는 사람이나 강남지역에서 전세를 사는 사람이 서울시의 1.4배 면적을 가진 수도권 제1의 농촌 포천시를 비롯한 연천군과 철원군 등에 전원주택이나 귀농형 생활주택 등을 소유하면 어떻게 될까요?

첫 째, 부동산중개소, 법무사사무소, 측량설계사무소, 중소건축업체, 건축자재상 등의 매출이 증가되고 나아가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은 생산적인 일자리가 진정한 복지이고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귀농형 생활주택 공급과 광릉숲 전원주택갖기운동 등은 진정한 부의 나눔 실천운동입니다.

특히 강남지역에 5억원 하는 전셋집은 10년 뒤에 가치가 떨어지지만 포천시 등에 소유한 5억원 하는 전원주택은 50억원의 가치가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조기퇴직과 100세 시대에 대처하는 좋은 준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조기은퇴자들이 귀농귀촌하면 서울 등 수도권의 전세가격 등이 안정되어 저소득 근로자와 자영업자 그리고 지방출신 대학생들의 생활안정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대중스타의 탄생을 보면 모두가 관심과 사랑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서울 등 도시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에게 기존 전원주택이 적합 할까요?  생활에 많은 불편이 있을 것입니다. 도시인들이 귀촌 귀농해 생활할 수 있는 귀농형 생활주택이 공급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인류사의 위기 극복을 가져 올 ‘귀농형 생활주택 공급운동’과 ‘전원주택 갖기 운동’ 등에 좋은 뜻을 갖고 있는 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활성화 될 것입니다.

지금 생산적인 일자리를 만드는 대한민국 복지정책으로 ‘귀농형 생활주택 보급과 전원주택 갖기 운동’보다 더 훌륭한 복지정책은 없을 것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재테크 방법도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분명 생산적인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정책이며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귀농형 생활주택 공급과 광릉숲 전원주택 갖기로 생산적인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쟁력인 시대를 열면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 보다도 더 확실하게 오늘의 경제위기를 타파하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열 것 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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