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고려신문
피플초대석
이한동 전 국무총리님을 기리며 ‘정치는 중업이다’포천시민방송 "제1회 한길문화강좌 " 특별 취재
포천시민방송 대표기자 김태식  |  포천시민방송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3일 신읍동 소재 포천산림조합3층에서 한길회와 한길문화마을운동본부가 주최/주관하여 전 이한동 국무총리의 “정치는 중업이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회원 약 60여명에게 양호식 포천미래포럼회장이 강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치는 중업이다라는 제목은 전 이한동 국무총리의 저서에서 발간하여 첫회 강의였고 이에 양호식 포천미래포럼 회장이 60여명의 회원들에게 추모의 강의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제1회 한길문화강좌 이한동 국모총리의 88회 생신 즈음 이한동 총리의 저서 정치는 중업이다 등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한동 전 국무총리의 뜻으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광복과 통일을 이루어 나가는 지혜와 역량을 모으는 한길문화마을운동의 확산을 위해 신설되는 역사기념관을 추진할 것으로 여겨진다.

한길회와 한길문화마을운동본부 관계자는 “이한동 전 국무총리님의 숭모사업인 " 한길문화마을운동 "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이한동 전 국무총리님의 저서 " 정치는 중업이다 "와 " 이한동의 나라 살리기 "를 읽으시고 강의를 해 주실 분은 우종철 상임부회장이나 김창호 총무에게 알려 주시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고려신문 편집인은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보다 창주 이성길 선생님께서 북관대첩 후 입향한 수원산 아래 명산리와 광암 이벽 선생님을 품어 주셨던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소의천 마을 등이 있는 광릉숲이 세계사적으로 철학과 인문학의 보고라 인식하고 광릉숲유네스코운동도 벌여 나가고 있습니다.

임강서원 선현분들의 가르침을 실천한 안창호 선생님과 안중근 대장군님 그리고 윤봉길 시인님 등을 추모하는 남양주시나 포천시 광릉숲 등에 역 설치운동을 하는 것은

김용춘 할아버지께서 제천지윤 하관지후 창의애민 홍익인간 재세이화 이민위천 위자안지 교육입국 인보상조 경천순민 민귀군경의 정신으로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우신 가르침으로 하는 것입니다.

황룡사 9층 목탑은 당대 모든 과학기술의 산물이며 그를 통해 민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며 서로 돕도록 하고 교육입국 하여 삼한일통의 기틀을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김세영 선생님께서 서로군정서와 대한통의부 등의 독립군 지원 조직 복원과 강화를 고민하시던 때 윤봉길 시인님을 만나

이미 우리는 에디슨 보다도 공자와 맹자 등 보다도 나폴레옹 등 보다도 위대한 인물을 가졌는데 그 것을 빛내지 못해 이런 처지가 되었을 뿐이라고 하셨다 합니다.

구현거사 송강 김홍기 선생께서는 윤봉길 시인님께서는 용춘 할아버지의 정원에서 춘추 할아버지와 문희 할머니 선조와 후예분들의 가르침을 되살려 실천한 최고의 언론인이고 예술가라 하셨습니다.

양주 농벗학당과 윤봉길 시인님의 상하이 의거로 손기정 선수께서 일장기를 묘목으로 가리는 기지로 이어지게 되고 민족혼을 살려 광복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인촌 김성수 선생님과 농벗학당 그리고 윤봉길 시인님 등과의 흔적이 남았다면 간도참변 그 이상의 일들을 겪지 않았을까요?

인촌 김성수 선생님의 " 덕필유린 " 정신의 가르침을 잘 알고 있는 광동 김창호는 1997년경 인촌 선생님의 어느 후손분을 만났을 때 양주 봉양에 있었던 농벗학당의 역사를 조명해 기리면 혹 동아일보 가문에 닥칠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의 예에서처럼 마음과 눈이 닫혀 있으면 여건이 되어도 할 수 없지만 마음이 열려 있어 함께 보면 해 낼 수 있다는 증거를 만들기 위함에 추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왕이 방문했다고 해서 왕방산이라고 불린다는 포천시 왕방산도 있지만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대왕께서는 이미 장군시절 지금의 포천시 백운산에 오른 뒤 아래의 시도 남기셨습니다.

 

登白雲峯

(등백운봉) : 백운봉에 올라 - 李成桂 장군님 詩

引手攀蘿上碧峰
(인수반라상벽봉)
손을 끌고 담쟁이를 잡고 푸른 봉우리에 올르니,

一庵高臥白雲中
(일암고와백운중)
한 암자가 흰 구름 속에 높이 누워 있구나.

若將眼界爲吾土
(약장안계위오토)
만약 장래에 눈앞에 뵈는 땅이 내 땅이 된다면,

楚越江南豈不容
(초월강남기불용)
초나라든 월나라든 강남땅을 어찌 마다 하겠는가.

위의 시는 이성계 장군님께서 백운봉을 오른 뒤에
쓰셨다는 시입니다.

후세 사람들은 삼각산의 백운봉을 해석하는데...  김창호는 포천시 이동면 백운산의 백운봉을 오른 뒤에 쓰신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도선대사님께서 포천시 이동면 백운산자락에 흑룡사를 세우시고 대정을 열어 사해를 평정할 인재를 키우시며 아래와 같은 시를 남기셨습니다.

이성계 장군님은 도선대사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학대사님을 만났고, 위와 같은 시로 자신의 뜻을
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선대사님의 답산가(踏山歌)에는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

라 하였습니다.

우리 깊이있게 감상해 보면 어떨까요?  성경에는 하늘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것은 하늘의 성령은 서양의 역사와만 함께 하셨을까요?

하느님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과 함께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는 의롭고 좋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이 글을 읽고 포천시민방송을 시청해 주시는 분들께서는 언제나 의롭게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e고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556-14  |  대표전화 : 010-3377-8240  |  인터넷 등록번호 경기아50310
사업자명 : KCH경영컨설팅그룹  |  사업자번호 : 127-14-89608
발행인 김창호  |  편집인 김창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창호  |  제보 및 광고문의 010-3377-8240  |  등록년월일 2011. 11. 28
Copyright 2011 e고려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