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고려신문
오피니언데스크 칼럼
김창호 시 - 윤봉길 문화마을 가는 길
김창호 대표기자  |  helpzip@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봉길 문화마을 가는 길

           

              김창호

 

윤봉길 시인님을
올 곧게 안다면

비싼 혈세로
어설픈 지식과
잘난 글 재주로
자신만의 탐욕을 채우며
스스로를 뽐내는
어쭙지 않은 이들을
기리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충일배족한이들 까지도

또 먼 이국 땅의 시성을
기리며 알리겠다 법석떨며
괴테 마을이나 박물관 같은 것도
만들고자 하지 않을 것이다.

4호선 진접역 죽엽산터널로
비둘기처럼 성령이 깃듯곳
광릉숲 비득재 지나
포천시 청계천 윤봉길역 만들고
동두천시 보산역으로 이어
윤봉길 문화마을

윤봉길 시인님은
대한겨레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찾기 위해
총과 폭탄으로 싸웠지만

우리는 세계평화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진일보를 이끄는
윤봉길 문학과 예술로
투사가 되자

 

 

광동 민우 김창호

군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밴쳐비지니스 연구과정 수료

포천문인협회 사무국장 및 이사 역임

포천예술 편집위원 및 포천문화원 편집위원 역임

문예샘터 문학분과장 역임, 마홀문학회 회장 역임

현 백제문학 부회장, 광릉21포럼 대표

다보스포럼 그 이상을 지향하는 진접이야기 공동대표

저서 2인시집 “너랑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내겐 천국이었어” 학영사와

      소설집 " 광릉숲 " 등이 있음

< 저작권자 © e고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창호 대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556-14  |  대표전화 : 010-3377-8240  |  인터넷 등록번호 경기아50310
사업자명 : KCH경영컨설팅그룹  |  사업자번호 : 127-14-89608
발행인 김창호  |  편집인 김창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창호  |  제보 및 광고문의 010-3377-8240  |  등록년월일 2011. 11. 28
Copyright 2011 e고려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o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