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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국가의 생존전략은 창의융합을 키울 독서가 답이다. - 3부광릉숲 문화예술 네이버밴드에 소개
김영미 시인 문학평론가  |  광릉숲 문화예술 네이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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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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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시인문학평론가 김영미 시인 문학평론가 생의 고별의 순간까지 글을 쓰고 싶은 사람

21C 국가의 생존전략은 창의융합을 키울 독서가 답이다. - 3부

코로나 19 이후 우리는 넥스트 노멀(Next Normal 경제·사회적으로 위기 이후 정착된 상태) 시대에 있다. 경제, 산업, 정치, 사회, 외교, 국방, 대외 협력관계 (등) 거의 모든 측면에서 대내외적으로 저성장, 양극화, 자국 우선주의, 탈 글로벌화 (등)의 심화로 경기 침체와 대립 양상은 계속되어 가고 있다.
21c 신 경제성장에 세계 각국은 지금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인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지식 창출 산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인재를 육성하며 교육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는 지금 70년대 초반이나 60년대처럼 조선, 선박, 섬유, 자동차, 석유화학, 반도체, 정보통신, 등 고도의 경제성장과 조선, 선박, 석유화학, (등)을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노동집약적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기존의 신 작물, 임업, 농업, 축산업, 양식업, (등)의 산업으로는 부를 창출해 나갈 수 없다. 신지식의 기반이 필요한 시대에 와 있다. 신기술(신지식)은 지식 자본의 무형자본을 집약적으로 한 고부가가치와 서비스로(의료. 연구개발. 인쇄. 출판. 멀티미디어. 콘텐츠. 에너지. 금융. 생명공학. 21c 지식기반 경제), 등 소득의 부가가치 유발과 고용유발 효과를 얻기 위한 지식기반의 산업이 확장되어가고 있다.
그에 따른 부의 창출 생산의 증가 및 고용의 창출을 끌어낼 산업의 부가가치를 뒷받침할
지방 자치단체의 역량과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 육성 그에 따른 정부의 정책이 계속 뒷받침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이 신시장의 개척은 수요의 창출과 인력개발 인재 등용 지방자지 단체의 특성에 따라 보다 높은 고 인력의 창출과 넓은 의미의 인력시장 개척과 신시장의 개발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에 대한 대체 에너지와 과학기술과 문화 혁신 생태계에 대한 투자로 앞으로 우리의 삶의 질은 더 향상되고 그에 따른 정책 신산업 창출과 과학기술을 시장화하는 전략으로는 신지식(기후변화, 온실가스 축소, 탄소 중립, 기존 에너지 시스템 전반의 전환)으로 미래예측을 통해 유망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고령화 에너지 생태계 등 국가가 당면한 이슈를 해결해 나가는 동시에 그로 인한 공공수요를 널려 신시장의 창출로 연계하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그 예로 연구개발 R&D (Research and Development)을 통해 얻은 결과물을 제품화 사업화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과학기술 투자 자체를 투자하고 신시장으로 일구어 나갈 것으로 내다본다. 앞으로 우주발사체, 인공위성, 가속기, 원자력 등 대규모 투자와 거대과학 분야 국가 프로젝트를 통한 과학 산업의 육성과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내겠다는 정책이 계속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앞으로의 교육은 암기식 주입식 교육이 아니다. 자율적인 교육 아래 다문화를 인정하고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계층 다양한 정보를 아우르는 교육으로 정부는 지식산업시대에 맞는 교육제도를 통해 평생교육 체제로 바꿀 방침이라고 한다.

즉 창의력 계발을 위한 교육의 혁신과 교육 개혁 교육 시장의 대내외적 발전과 영재개발 교육 사회적 인재개발 교육 문화 관광 무형문화재의 개발과 확산을 위한 그에 따른 특성화 중고교의 설립과 산업대학, 직업 중심 전문대학, 실업계와 전문대 간의 연계를 통한 인재개발과 현장 실무에 맞춘 이론과 실기교육을 같이 해 나갈 것이다. 또한 실업계 공업고등학교에 있어 대학을 연계한 무시험 입학으로 기능 인력을 양성해 나갈 것으로 본다. 교육의 다양성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대학 학과의 다양화와 실용성을 위한 이론 교육만이 아닌 실용적인 교육을 통한 음악의 특 기자 악기 작곡 미술 인문학을 기준으로 문화적 산물을 창출하고 세계적 문화유산과 무형의 자산을 발전시켜 부를 창출하게 되는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이런 신지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독서를 왜 해야 하는지 21c 국가의 생존전략이 창의융합을 키울 독서가 되는지, 가늠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 교육의 현주소는 암기식 주입식 질의 문답식 교육이라면, 전 세계 뛰어난 인재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말하는 소위 세계 10권 안에 드는 대학에서 인재들이 쏟아져 나온다. 각종 노벨 수상은 물론이고 물리학자 천문학자 신기술개발자, (등) 다양한 인재와 다양한 능력을 갖춘 신지식인들이 늘어가고 있다.
이런 신지식은 하루 만에 얻어지거나 학교교육과 대학에서 가정에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될 수 없다. 이 지식 창출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필자 역시 지금의 이 글을 쓰고 있지만, 이건 역시 지식창출이다. 이 지식 창출은 대학에서 학과를 전공하고 배운 데에만 기인하지 않는다. 이제는 암기력 수업이나 사칙연산 미분과 적분을 푸는 시대가 아니다. 미분과 적분을 통한 우주공학을 어떻게 전목 시킬 것이며 인류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그 가진 지식으로 미래의 부를 창출할 것인지가 논거 되고 있다. 자 이제 우리의 자녀 아니 당신의 자녀가 21c 신지식인 지식창출의 시대에 수리 논리 추리 연산 통계, (등) 모두를 합친 창의융합을 갖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21c 세기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앨빈 토플러)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무지하다는 점에서 문맹자와 별반 다를 바 없다.” (경영학 창시자 피터 드리커)가 한 말들이다. 21c 문맹은 글을 읽지 못하는 문맹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글을 읽고 주제를 찾고 그 책을 통해 직. 간접으로 얻은 지식을 활용해 나가는 것이다. 책은 책이라는 명사와 독서라는 동사가 합쳐진 명사형 동사이다. 책은 읽는 것이다. 자! 당시의 자녀에게 수 백 수 조원의 재산을 물려줄 충분한 부를 당신은 창출했는가! 그렇지 않다면 지식의 시대 지식이 힘이며 자산이며 부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다.
이제 책을 읽는 것은 신지식의 창출을 위한 기반으로 필수이다. 필자 역시 미술 평론 수필 전기문 시 소설 인문학 인류학 철학 종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을 섭렵하지 않았다며 지금의 이 글을 쓸 수 없을 것이다.

* 21C 국가 생존전략은 창의융합을 키울 독서가 답이다. 는 1부~4부까지 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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