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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국가의 생존전략은 창의융합을 키우는 독서가 답이다. - 1부광릉숲 문화예술 네이버밴드에 소개
김영미 시인 문학평론가  |  광릉숲 문화예술 네이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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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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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시인문학평론가 김영미 시인 문학평론가 생의 고별의 순간까지 글을 쓰고 싶은 사람

21C 국가의 생존전략은 창의융합을 키우는 독서가 답이다. - 1부

우리는 지금 저임금 저가의 풍부한 노동력과 서비스로 고도성장을 이루어야 하는 개발도상국이 아니다. 저 고용 저임금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산고를 겪고 있다. 거기다 요즘은 평생직장도 정년퇴직도 무의미한 시대에 와 있다.
한때 유치원 교사와 초등교사의 직업이 1위로 주목받던 시대는 이제 저출산으로 인해 폐교가 늘어가고 있어 교사라는 직업 역시 안정적이라 말할 수 없다.
거기다 요즘은 한 골목 건너 한 골목이 닭집 아니면 커피점이다. 누구나 창업을 한다. 가만히 살펴보면 21세기 무엇을 해 먹고 살아야 할까? 거기에 팬데믹(pandemic)이 선언된 상황에서 하루 만에 오르다 곤두박질치는 증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사기 사건들로 나라가 떠들썩하기도 했다.
날이 갈수록 급변하는 사회 정치 경제 속에서 세계의 동향(動向)에 따라 달라지고 변화되고 있다. 거기다 코로나 19로 인한 우리의 삶은 전시보다 더 치열한 삶의 전쟁을 겪으며 살고 있다. 치열한 삶의 경쟁 속에서 자신이 일하던 일터에서 정년보다 더 빠른 퇴직으로, 그로 인해 한 가지 직업과 한 재능만으로는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좀 더 나은 삶 좀 더 여유롭고 평온한 삶,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직업과 노후를 위해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만학도의 풍속 또한 늘어가고 있다.
바야흐로 고학력 고 지식의 시대, 오늘날을 가르쳐 소설네트워크 시대, 창의력 시대, 생명공학의 시대, 우주과학의 시대, 생태 중심의 사회시대, AI 시대, 글로벌 시대(등) 21세기를 지칭하는 수많은 수식어가 존재한다.
인류의 발전과 과학의 발전은 많은 편리함과 수명의 연장과 고도의 성장과 문명의 발달로 과학의 발전을 이룩해 왔지만, 모든 생명과 자연은 인간이라는 유기체로부터 시작된다. 인간이라는 유기체로부터 시작된 고도의 성장과 문명의 발달을 이룬 자본주의 고도성장의 정점엔 오염(쓰레기)으로 가득한 자원의 소모를 목도하고 있다. 생태환경의 파괴로 인한 희귀한 질병과 바이러스로 가득하다. 삶은 편리해졌고 생활은 풍족해졌지만, 사람들의 상실감은 더 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펜데믹(pandemic)
의 상황은 소통 (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이 결여되었고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의 시대로 손안에 폰 하나만 있으며, 지하철에서건, 안방에 앉아서건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보고 회의를 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화상통화를 하고 인터넷 앱(메신저, 트위터, 페이스북, 줌,) (등)을 통해 안방에 앉아 결재하고 송금을 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며 공유한다.

고도로 발달한 문명의 혜택 아래 생활은 더 편리해졌지만, 고물가 저임금 저 고용시대로 만들었다. 지난해 국가와 가계, 기업이 진 빚은 역대 최대인 5,00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국내총생산(GDP) 3배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114.5%로 역대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2020년 경제 전망)
경기침체로 인한 물가는 계속 치솟는 인플레이션(inflation) 현상과 그로 인한 물가는 계속 상승하고 원유와 원자재의 가격 급등으로, 생산비용은 확대되어 제품의 가격은 상승하게 됐지만, 기업의 이익은 늘어나지 않는 악순환으로 인해, 직원들의 임금은 상승하지 않고 동결되게 됐다.
치솟는 물가에 비해 수입이 줄었으니 가계에는 지출을 줄이는 소비 위축이 생겨나고 그로 인한 저임금 저고용으로 실업자는 늘어가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의 시대에 와 있다. 앞으로 이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그로 인한 부담감과 세금의 압박은 더해 갈 것으로 보인다.
고물가 저임금 저 고용시대 허물어진 시장경제 시대에서 제조 산업이 무너지면서 물류(유통)업이 IT 발달로 인한 국가와 지역의 경계를 허물었고 산업 경계를 무너뜨렸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 21C 국가의 생존전략은 창의융합을 키울 독서가 답이다. 는 1부~4부까지 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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