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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를 뛰어넘는 세계적 언론 지향하는[기자수첩] 청정지역 말로만 아닌 변해야산다.
동두천연천신문 대표기자 백호현  |  동두천연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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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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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연천신문 기자수첩] 청정지역 말로만 아닌 변해야산다.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7.22

 
백호현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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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생각을 마꾸면 미래가보인다.”는 말이있다.

전국이 아니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때......

연천군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 고능리,양원리 주민들은 연천군 전곡읍 고능리 일대에 사업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서야한다.“며”1년이 넘도록 아우성이고 이제는 먹고살기가 어렵다고 무엇이던지 들어와야한다.“며 찬성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에 반대하는 일부주민들은 사업장폐기물매립장이 들어서면 연천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맑은물 친 환경농산물을 가지고있는 연천군이 주변의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각종 암과 질병의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는 예를 들어가며 서명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도 불구하고 지난 19일 한강관리유역청으로부터 매립장유치가 적합하다는 통보를 연천군과 주)북서울에 통보되어 찬성과 반대가 양립되있다.

시행사 (주)북서울측은 사업장폐기물장이 불법인지 적법운영하는지를 알리기위해 지난 2일 경남 사천 사업장폐기물매립장과 전남 광양의 페기물 매립장을 방문, 견학하고 그 자리에서 시행사인 (주)북서울 오종택 대표는 기자간담회를가졌다.

오종택 대표는 간담회 자리에서 “ 경남사천 사업폐기물매립장은 연천 전곡 고능리에 들어설 매립장과 거의 같은 시설이기에 방문한것이고, 전남 광양은 사업폐기물매립장은 바로 옆에 바다가있어 정수,정화처리하여 바다로 방류하기 때문에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 대표는 그 자리에서 “지금때가 어느때라고 불법을 저지르면서 이런 사업을 하겠느냐.”고 말하면서“ 그렇게 부정한 뜻으로만 보지말고 언제 누구라도 함께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를 나눌수있다충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준비가되어 있다.”며“ 정상가동이 되면 연천군에 수익의 일부분을 향토발전을위해 재투자하거나 기부할 마음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히기도했다.

청산면 궁평리 37번국도가 개통되면서 궁평리 도로변상가들이 차량들의 감소로 상인들이 아우성을 치고있고,먹고살게해달라.“고 의원들이나 면 직원들에게 아우성을 치고있다고한다.

국회의원 선거나 지방선거때만되면 각당의 후보자들은 일자리를 늘리겠다, 공장을 유치하겠다는등 공약들을 남발하고 있으나 정작 필요한사업장 폐기물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겠다는등의 공약을 하는이는 한번도 보지못했다.

우리는 낙후된 지역에 너무편하고 안일한 생각에 살아가고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청산면에 쓰레기 매립장이 있고,군남면 임진강이 있어 물 걱정없이 살다보니 중요하고 필요한 것을 모르고 사는게 아닌가 싶다.

가정에서 나오면 생활쓰레기, 건설현장에서 나오면 건설폐기물.공장에서 나오면 사업장폐기물인데 어데다가 매립하고 치우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머지않아 은통산업단지가 조성,완공되면 공장입주를 위해 분양을 할 것이고 빙그레 대형기업이 입주하게되면 사업장 폐기물(쓰레기)이 나올것이고 동두천시도 상패동에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다고 시민들에게 엄청 자랑하고 있다.이렇듯 인근지역 공장에서도 산업단지들이 입주하면 인근에 공장들도 들어서게되면 빠른 변화가 일어날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청정지역을 떠들어 대면서 아무것도 않하는 사이 연천군에는 영세업체인 피혁공장,폐기물업체,폐차장,축산농가,신서면 대광골 불법야적 2만여 폐수통등이 곳곳에 들어서 방치되있다.

이제는 재대로 된 공장과 제대로 된 매립장도 들어선다면 더 맑고,깨끗한 연천이 된다는 생각을 하지않는가.

현재 연천의 실정을 보라. 우리는 언제까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만 생각하고 “구석기의 나라.“라는 말만으로 청정지역을 지키고 발전을 기대할것인지 모두가 생각해 볼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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