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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지역경제활성화 작은 실천 ‘눈길’매월 색다른 테마로 ‘포천동 토요장터 문화데이’가 운영 등
굿모닝뉴스 김병용 대표기자  |  dragon57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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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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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지역경제활성화 작은 실천 ‘눈길’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직원전체 관내 식당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메르스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 중이다.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공직자 200여명이 한달에 한번 모두 지역 음식점을 이용해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관내 6군단(군단장 중장 박종진)에서도 매주 수요일 ‘진군 & 포천 Day’로 정해 ‘전 간부 관내 식당에서 점심 먹기’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당초 부대원의 단결과 포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월 2회 실시하던 것을 메르스와 가뭄의 장기화 되며 경기가 위축되자 매주 1회로 확대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진군 & 포천 Day’ 행사시 군 간부 800여명이 참가해 1회당 500여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6군단은 영내 면회 시 부대를 찾는 가족들을 위해 포천지역의 관광・식사・숙박 연계를 위한 홍보에 동참하고 있다.

 

 

 

6군단 인사참모(대령 호영진)는 “메르스 사태로 인해 힘들어하는 포천지역 주민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이 많았는데 진군 & 포천 Day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어려운 때일수록 포천시 및 시민들과 함께 상생해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구 도심지를 활용한 ‘포천동 토요장터’도 눈여겨 볼만하다. 포천동 토요장터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토요 장터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읍동 일대 상권회복을 위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개최되며 막걸리, 인삼, 버섯 등 포천시 마을기업들의 전략상품들이 직거래로 거래된다.

 

 

 

이와 함께 매월 색다른 테마로 ‘포천동 토요장터 문화데이’가 운영 중이다.

 

주민 노래자랑, 댄스체험, 섹소폰연주, 농산물경매 등이 진행된다. 다음 회차는 8월15일 광복절로 오전12시부터 17시까지 나라사랑 노래자랑, 전통공연, 경품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개발 및 판매부스를 확대 운영해 관광객들이 찾는 특화거리를 조성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김한섭 부시장은 “이번 구내식당 휴무 등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며 이외에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생활 속 작은 노력에 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는 최근 7천억 규모의 K디자인빌리지 유치에 성공한데 이어 용정・장자산업단지의 순조로운 분양과 내년 경기도체전 개최 등 현안사업들의 순항이 이어지며 미래 경제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엔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고모리 인근 IC 추가설치, 43번국도 조기 확포장, 의정부~포천 간 국철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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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용 대기자(dragon5776@hanmail.net)

 
 

2015.08.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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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우정건강원과 쇼핑몰마트 골목경제 살리기에도요. http://cafe.daum.net/k255/6SfY/129?svc=cafeapp

세상의 변화를 바란다면 스스로 부터 참여 할 용기를 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골목경제 살리기에서 부터요 .

오늘의 삶이 한족의 지배를 받던 시대나 해적이나 왜구가 판치던 바다로 나가야 하던 만큼이나 팍팍하다고 느껴 집니까?

그럼 의정부나 남양주시 등을 주몽태왕님과 같은 지도자를 맞이하는 홀본이나 장보고 대사님과 같은 지도자가 나올 수 있는 지식경제산업이나 정보전자산업의 청해진이 되도록 하면 어떨까요?

우리의 시대에 가장 큰 두려운 것은 생각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닐런지요?

지금 우리시대는 정치가 정치인이 우리에게 국민에게 무엇을 해 줄 까 기대하기 보다는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생각하고 그 것을 하도록 유도하는 창조적인 국민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등에서 부터 통일과 번영시대의 해오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날이 소비의 변화 등을 남양주시나 의정부시와 양주 등 곳곳의 올레길 탐방과 산행 등으로 겨레의 통일과 번영을 향한 창조경제 활동에 동참해 보시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광릉숲과 포천시 그리고
세아프라자 세아갤러리 동두천 여행 등과 의정부 우리교회 둘레길 여행으로 창원시를 부산시와 인천시 등과 경쟁하는 광역시로 승격시키고 의정부시를 서울시와 통합해 통일번영특구로  양주시와 포천시 등은 통일번영특별도가 되도록 여론를 만들어 주세요.

포천시나 동두천시에는 선제적인 보훈복지와 간호사관 양성 등을 위해 국립 군산대학교 간호대학과 2000병상 이상의 부속병원을 신속하게 설립토록 하는 등의 창조정치가 현실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광릉숲 찻자리와 큰대문 등에 들려 유네스코생물권공원 광릉숲의 세계창조경영에도 참여해 보시고요.

고려신문 등을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 꼭 좀 검색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노아의 방주처럼 새로운 인생의 배를 띄워 항해 할 밀물 때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페북과 블러그 등에 제가 올린 사진과 글 등은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 보아 주세요.

또한 요사이 뉴스 보셨는지요?

그동안 우려했던 의정부 화재 등과 같은 것은 더 이상 없어야 하지만 대비해 놓아 나쁠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을미년 가을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생기시고 더욱 건강하셔서

" 100세 충격 "이 아닌
20세의 젊음과 평강를 120세까지 누릴 수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종종 인터넷 공간이나 지인분들과 담소 중에 위의 내용 등을 화제로 삼거나 소개 등으로 광동 민우 김창호에게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생경제지킴이 광동 민우 김창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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